시편 23편 강원도 버전
시편 23편 강원도 버전 1. 여보서요, 여호와는요 우리 목자래요. 내가요 부족한기 한 개도 읍잖소. 이지가지 마카 주이까내 부족한기 머이 있겠소? 2. 그부이요, 나르 버덩에 눕히지 않나, 거랑가로 데리고 댕기미 이지가지 주지 않나, 날구장창 데리고 댕게요. 3. 내 영혼을 소생시키니까네, 내가 다시 살았잖소. 의의 질 로 데리고 댕기니까네 아재야, 나는 아주 편안하다니. 4. 내가 사망의 시커먼 벅앙지 같은 어낭으로 뺑창으로 신질로 뙈 댕게도 나는 겁시 안난다니. 왜나하믄 그 부이 내하 고 같이 댕기고, 내가 잘못 가므는 짝때기를 가주고 막 쌔레대니까네. 5. 주께서 원수 같은 놈들 앞에서 나르 상도주고 참지름으로 머리에 발라주고 하니까, 내 곱뿌가 마카 넘잖소.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