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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예배자 (역대상 15:16~29)

2026 년 9 월 26 일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예배자 오늘의 말씀 (역대상 15:16~29) 16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령하여 그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 하매 17 레위 사람이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의 형제 중 베레야의 아들 아삽과 그의 형제 므라리 자손 중에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우고 18 그 다음으로 그들의 형제 스가랴와 벤과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 오벧에돔과 여이엘을 세우니 19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제금을 크게 치는 자요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비파를 ..

말씀대로, 성결함으로 순종하는 일 (역대상 15:1~15)

2026 년 9 월 25 일 말씀대로, 성결함으로 순종하는 일 오늘의 말씀 (역대상 15:1~15) 1 다윗이 다윗 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전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둘 곳을 마련하고 그것을 위하여 장막을 치고 2 다윗이 이르되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하사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를 섬기게 하셨음이라 하고 3 다윗이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모으고 여호와의 궤를 그 마련한 곳으로 메어 올리고자 하여 4 다윗이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니 5 그핫 자손 중에 지도자 우리엘과 그의 형제가 백이십 명이요 6 므라리 자손 중에 지도자 아사야와 그의 형제가 이백이십 명이요 7 게르솜 자손 중에 지도자 요엘과 그의 형제가 백삼십 명이요 8 엘리사반..

하나님께 묻고 승리하는 사람(역대상 14:1~17)

2026 년 9 월 24 일 하나님께 묻고 승리하는 사람 오늘의 말씀 (역대상 14:1~17)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 그의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더라 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신 줄을 깨달았으니 이는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의 나라가 높이 들림을 받았음을 앎이었더라 3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맞아 다윗이 다시 아들들과 딸들을 낳았으니 4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 8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모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올라..

경솔함과 심판, 경외함과 축복 (역대상 13:9~14)

2026 년 9 월 23 일 경솔함과 심판, 경외함과 축복 오늘의 말씀 (역대상 13:9~14) 9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더니 10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으니라 11 여호와께서 웃사의 몸을 찢으셨으므로 다윗이 노하여 그 곳을 베레스 웃사라 부르니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 12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르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 하고 13 다윗이 궤를 옮겨 자기가 있는 다윗 성으로 메어들이지 못하고 그 대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가니라 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으니라 여호와께서 오벧에돔..

2026.09.22 (화) : 일어나서 함께 가자

오늘의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성경 아가 2:10-14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본문 박재연 선교사는 남편 이재훈 선교사와 함께 2005년부터 마다가스카르에서 의료 선교 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길 위의 닥터’로 불리는 이들 부부는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오지를 찾아다니며 수많은 생명을 돌보고 살려냈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이어진 고된 사역으로 인해..

선한 목적, 그러나 잘못된 방식(역대상 13:1~8)

2026 년 9 월 22 일 선한 목적, 그러나 잘못된 방식 오늘의 말씀 (역대상 13:1~8) 1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더불어 의논하고 2 다윗이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좋게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와 또 초원이 딸린 성읍에 사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전령을 보내 그들을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3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4 뭇 백성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 5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고자..

2026년 9월 21일 : 사람의 본분

오늘의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성경 전도서 12:9-14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본문 케대럴 월트립은 세 번의 챔피언십 우승과 84승이라는 눈부신 기록으로 트랙을 지배한 미국의 전설적인 카레이서입니다. 한창 전성기를 달리던 그는 1990년 큰 사고를 당해 더는 레이싱을 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고,그 충격으로 아내가 유산하는 아픔까지 겪으며 절망에 빠졌습니다..

2026년 9월 20일 : 담대하게,거침없이

오늘의 찬송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성경 사도행전 28:23-31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본문 케네스 배 선교사는 중국에서 여행사 ‘네이션스 투어스’를 운영하며 북한에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을 품었습니다. 2012년 11월,그는 관광객을 인솔해 북한을 방문하던 중 체포되어 국가 전복 음모죄로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혹독한 수감 생활로 체중이 27kg이나 줄고 영양실조로 병원 ..

2026년 9월 19일 :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어

오늘의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성경 사도행전 26:16-18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태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본문 고사리와 송이버섯을 판매하는 회사 ‘긱섬’을 운영하는 김진수 장로는 한때 미국에서 성공한 IT 기업가였습니다. 그는 회사를 매각한 후 캐나다의 오지인 기탄야우로 단기 선교를 떠났고,그곳에서 알코올 중독,높은 자살률,낮은 교육 수준으로 고통받는 원주민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추..

한마음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일 (역대상 12:23~40)

2026 년 9 월 21 일 한마음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일 오늘의 말씀 (역대상 12:23~40) 23 ○싸움을 준비한 군대 지휘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그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 24 유다 자손 중에서 방패와 창을 들고 싸움을 준비한 자가 육천팔백 명이요 25 시므온 자손 중에서 싸움하는 큰 용사가 칠천백 명이요 26 레위 자손 중에서 사천육백 명이요 27 아론의 집 우두머리 여호야다와 그와 함께 있는 자가 삼천칠백 명이요 28 또 젊은 용사 사독과 그의 가문의 지휘관이 이십이 명이요 29 베냐민 자손 곧 사울의 동족은 아직도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따르나 그 중에서 나온 자가 삼천 명이요 30 에브라임 자손 중에서 가족으로서 유명한..

사람을 통해, 상황을 통해 도우시는 하나님 (역대상 12:1~22)

2026 년 9 월 20 일 사람을 통해, 상황을 통해 도우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역대상 12:1~22) 1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로 말미암아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 그에게 와서 싸움을 도운 용사 중에 든 자가 있었으니 2 그들은 활을 가지며 좌우 손을 놀려 물매도 던지며 화살도 쏘는 자요 베냐민 지파 사울의 동족인데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 3 그 우두머리는 아히에셀이요 다음은 요아스이니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두 아들이요 또 아스마웻의 아들 여시엘과 벨렛과 또 브라가와 아나돗 사람 예후와 4 기브온 사람 곧 삼십 명 중에 용사요 삼십 명의 우두머리가 된 이스마야이며 또 예레미야와 야하시엘과 요하난과 그데라 사람 요사밧과 5 엘루새와 여리못과 브아랴와 스마랴와 하룹 사람 스바댜와 6 고라 사람들 엘가..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는 용사들(역대상 11:20~47)

2026 년 9 월 19 일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는 용사들 오늘의 말씀 (역대상 11:20~47) 20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세 명 중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휘둘러 삼백 명을 죽이고 그 세 명 가운데에 이름을 얻었으니 21 그는 둘째 세 명 가운데에 가장 뛰어나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첫째 세 명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22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이라 그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죽였으며 23 또 키가 큰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의 키가 다섯 규빗이요 그 손에 든 창이 베틀채 같으나 그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더라 2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

2026년 9월 18일 :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오늘의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성경 전도서 3:1-11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다때가있나니 …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본문 조지 뮬러 목사는 1844년 11월부터 다섯 친구의 회심을 위해 매일 기도했습니다. 18개월 만에 첫 친구가 회심했고,5년 후 또 한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세 번째 친구도 6년 뒤에 주님을 영접했지만,나머지 두 친구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이에 뮬러는 “36년간 매일 기도했지만,그들은 여전히 회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 안에 ..

생명 다한 충성을 받으실 유일한 분(역대상 11:10~19)

2026 년 9 월 18 일 생명 다한 충성을 받으실 유일한 분 오늘의 말씀 (역대상 11:10~19) 10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다윗을 힘껏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그를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 11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 명의 우두머리라 그가 창을 들어 한꺼번에 삼백 명을 죽였고 12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세 용사 중 하나이라 13 그가 바스담밈에서 다윗과 함께 있었더니 블레셋 사람들이 그 곳에 모여와서 치니 거기에 보리가 많이 난 밭이 있더라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되 14 그가 그 밭 가운데에 서..

뛰는 놈과 나는 놈의 비교학

1. 절대주의자: 뛰는 놈 위에는 반드시 나는 놈 있다. 2. 상대주의자: 뛰는 놈이 있기 때문에 나는 놈이 있다. 3. 낙관주의자: 뛰는 놈도 언젠가는 날 수 있다. 4. 비관주의자: 뛰는 놈은 아무리 뛰어도 날 수가 없다. 5. 신비주의자: 뛰는 놈의 영혼은 곧 날고 있는 것이다. 6. 현실주의자 : 뛰는 놈이 나는 놈을 따라잡으려면, 더욱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한다. 7. 고대수학자 : 나는 놈의 날개를 2로 나누면 떨어진다. 8. 근대수학자 : 나는 놈의 날개짓은 나눗셈에 대해 닫혀 있다. 9. 현대수학자 : 뛰는 놈은 2차원에 속한 것이고, 나는 놈은 3차원에 속한 것이다. 10. 생물학자 : 뛰는 놈은 다리가 있고, 나는 놈은 날개가 있다. 11. 화학자 : 뛰는 놈보다 나는 놈이 옥시토신을 더..

쉼터/웃음은? 2026.09.17

강아지풀

강아지풀 그 길고도 무덥던 여름 내내 온 산하를 덮고 있던 개망초 꽃이 모습을 접으면 산과 들에는 온통 강아지 풀이 가득하다. 볏과에 속하는 강아 지풀은 길가나 들에 피는 1년생 잡초로, 꽃은 연한 초록색 또는 자주 색이고 꽃에는 약간 긴 털들이 달려 있다. 볏과에 속한다지만 강아지풀의 생김새는 조나 수수처럼 그 털(꺼 럭)의 방향이 한쪽 방향으로 되어 있어 손바닥에 올려놓고 손바닥을 좌 우로 흔들면 자신의 몸 쪽으로 움직여, 그 모습이 마치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는 강아지 같다하여 강아지풀이라고 하는가 하면, 구미초(狗尾草)나 개꼬리풀 또는 foxtail이라 부르는 걸 보면 그 생김새가 개나 여우꼬리를 닮았다 해서 강아지풀이라 부르나 보다. 천지에 가득한 이 작은 풀을 볼 때 마다 '결초보은結草報恩-풀..

2026년 9월 17일 :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오늘의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성경 사도행전 22:4-8 내가 이 도를 박해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 다메섹에 가까이 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부터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치매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본문 최철규 집사는 모태 크리스천이었지만 성인 만화계의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교회와는 거리를 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1998년 어느 겨울날,그는 갑자기 피를 토하며 오른쪽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진단 결과 기흉이었고 폐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아야 했지만 가망이 없었습..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언약의 사람(역대상 11:1~9)

2026 년 9 월 17 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언약의 사람 오늘의 말씀 (역대상 11:1~9) 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이르되 우리는 왕의 가까운 혈족이니이다 2 전에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있는 왕에게로 나아가니 헤브론에서 다윗이 그들과 여호와 앞에 언약을 맺으매 그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통하여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4 ○다윗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부스에 이르니 여부스 땅의 주민들이 거..

2026년 9월 16일 : 야훼를 의지하는 자

오늘의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잠언 29:23-27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야훼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야훼께로 말미암느니라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바르게 행하는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본문 나폴레옹은 프랑스 혁명 이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과 전술 감각으로 여러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고,많은 이들의 지지와 존경을 받으며 황제의 자리에까지올랐습니다. 유럽 대륙을 제패하려는 야망 아래 주변 국가들을 차례로 굴복시켰고,그 위세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명예와 영광을 향한 끝없는 ..

살아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살아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아침 공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걸 보니 가을이 정말 오긴 왔나 봅니다. 풀벌레 소리도 깊어졌고, 햇살은 조금씩 부드러워졌죠. 요즘 저는 눈을 뜰 때마다 이렇게 중얼거려요. “와, 오늘도 살아있다.” 이 짧은 한마디가 신기하게도 하루의 분위기를 바꿔줘요. 무언가 대단한 걸 하지 않아도 숨 쉬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되거든요. 여름의 뜨거움이 조금씩 식어가듯 내 욕심도, 불안도 서서히 식어가길 바랍니다. 사실 우리는 아플 때 건강만 있으면 되지'라고 말하고, 다칠 때 아무 일 없이 걷기만 해도 좋겠다고 하잖아요. 근데 막상 괜찮을 땐 그 소중함을 잊고 살죠.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시원한 바람 한 줄기, 따뜻한 햇살 한 줌에도 그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머물 수 있어요.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