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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시편 119:65~72)

2026년 9 월 5 일 고난으로 체득한 주님 말씀 오늘의 말씀 (시편 119:65~72) 65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66 내가 주의 계명들을 믿었사오니 좋은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72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고난당한 것이 자신에게..

2026년 9월 4일 : 무엇이 옳은가

찬송449장. 예수 따라가며 1. 예수 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성경사도행전 4:17-20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

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 (시편 119:49~64)

2026년 9 월 4 일 고난을 이기는 말씀의 힘 오늘의 말씀 (시편 119:49~64) 49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50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51 교만한 자들이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52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들을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53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로 말미암아 내가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나이다 54 내가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55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56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57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

2026년 9월 3일 : 사랑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성경 시편 146:7-9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야훼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야훼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야훼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야훼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야훼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본문 2002년 겨울, 허기복 목사는 당시 250원이던 연탄 한 장을 살수 없어 냉방에서 떨고 있는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그 만남이 바로 ‘연탄은행’의 시작이었습니다. 한 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현재는 전국 31곳에서 에너지 빈곤층 10만 가구의 겨울을 책임지며, 기업과 함께..

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시편 119:33~48)

2026년 9 월 3 일 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 오늘의 말씀 (시편 119:33~48) 33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34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35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36 내 마음을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하지 말게 하소서 37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38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39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들은 선하심이니이다 40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41 ..

2026년 9월2일 :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오늘의 찬송364장. 내 기도하는 그시간 성경 사도행전 1:12-14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본문 1727년 모라비안 공동체는 갈등과 분열로 무너지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나 8월 13일 성찬예배에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회개와 화해의 물결이 온 회중을 휩쓸었고, 그날부터 24시간 멈추지 않고 중보기도를 하는 ‘기도의..

2026년 9월 1일 :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분깃이시라

오늘의 찬송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3. 내 지은죄 주홍 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눈보다 더 정하리라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후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성경 시편 142:5-7 야훼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나의 부르짖음올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들에게..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생명의 말씀(시편 119:17~32)

2026년 9 월 2 일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생명의 말씀 오늘의 말씀 (시편 119:17~32) 17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19 나는 땅에서 나그네가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들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20 주의 규례들을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들에서 떠나는 자들을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켰사오니 비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23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 24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 25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복되고 정결한 인생의 비결(시편 119:1~16)

2026년 9 월 1 일 복되고 정결한 인생의 비결 오늘의 말씀 (시편 119:1~16)1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4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 5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8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10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직통전화

직통전화 어느 교회에서.. 목사님은 설교 때마다 울리는 핸드폰 소리 때문에 늘 신경이 쓰였다. 그날도 열심히 설교를 하고 있는데, 또 누군가의 핸드 폰이 ‘삐리리~ 삐리리~ 하고 울렸다. 한참을 그렇게 울 리는데 아무도 받지 않았다. 교인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목사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목사님은 뒤늦게 그 벨소리가 자신의 호주머니 에서 울리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당황한 목사님은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까 잠시 생각하다가, 얼른 호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들고 말했다. "아, 하나님이세요? 제가 지금 설교중이거든요. 예배 끝나고 다시 전화 드리겠습니다." 무시론자(無視論者) 부산행 고속열차 안에서... 우연히 목사님과 돈 많은 부자가 같이 앉게 되었다. 통 성명이 끝난 다음,..

쉼터/웃음은? 2026.08.31

시편 23편 강원도 버전

시편 23편 강원도 버전 1. 여보서요, 여호와는요 우리 목자래요. 내가요 부족한기 한 개도 읍잖소. 이지가지 마카 주이까내 부족한기 머이 있겠소? 2. 그부이요, 나르 버덩에 눕히지 않나, 거랑가로 데리고 댕기미 이지가지 주지 않나, 날구장창 데리고 댕게요. 3. 내 영혼을 소생시키니까네, 내가 다시 살았잖소. 의의 질 로 데리고 댕기니까네 아재야, 나는 아주 편안하다니. 4. 내가 사망의 시커먼 벅앙지 같은 어낭으로 뺑창으로 신질로 뙈 댕게도 나는 겁시 안난다니. 왜나하믄 그 부이 내하 고 같이 댕기고, 내가 잘못 가므는 짝때기를 가주고 막 쌔레대니까네. 5. 주께서 원수 같은 놈들 앞에서 나르 상도주고 참지름으로 머리에 발라주고 하니까, 내 곱뿌가 마카 넘잖소.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

쉼터/웃음은? 2026.08.31

생각의 방향

생각의 방향 독실한 크리스천인 한 청년이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여자친구의 부모님을 찾아갔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함께 차를 마시면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물었다. “그래, 자넨 앞으로 뭘 하면서 살 생각인가?..." 그러자 청년이 당당하게 대답했다."네, 전 주의 종이 될 것입니다." “오~ 주의 종? 그럼 내 딸은 어떻게 먹여 살릴 거지?" "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겁니다." "그래? 그럼 자식은 누가 키우나?""그것도 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겁니다." ・그렇게 긴 대화를 나누고 청년이 집으로 돌아간 뒤,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궁금해서 남편에게 물었다. "여보, 보니까 사람이 어떤 것 같아요?"그러자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뭘 물어? 그놈은 돈도 없고 취직할 생각도 없..

쉼터/웃음은? 2026.08.31

왜 종교를 믿는데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성철 스님 말씀♡ 왜 종교를 믿는데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요? 성철스님이 항상 하셨던 말씀이 있습니다. 불교를 믿든지, 기독교를 믿든지, 자기 신념대로 하는데, 예수교를 믿으려면 예수를 믿어야지 신부나 목사 같은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불교에서도 부처님 말씀을 믿어야지 승려를 따라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천당도 극락도 아닌 지옥입니다. 성철스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부처님 말씀을 중간에서 소개하는 것이지, 내 말이라고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마치 밤하늘의 달을 가리키며 "저기 달이 있다"라고 할 때, 달을 봐야지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불교에서는 깨우침을 위한 가이드 역할을 하는 이 손가락을 '방편 가설'이라고 합니다. 방편이란, 수단..

'여호와 삼마',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 (에스겔 48:23~35)

2026년 8월 31일 '여호와 삼마',영원히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에스겔 48:23~35)23 ○그 나머지 모든 지파는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베냐민의 몫이요 24 베냐민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시므온의 몫이요 25 시므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잇사갈의 몫이요 26 잇사갈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스불론의 몫이요 27 스불론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갓의 몫이며 28 갓 경계선 다음으로 남쪽 경계선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바가데스 샘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29 이것은 너희가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기업이 되게 할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몫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쪽..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새 언약 백성 (에스겔 48:15~22)

2026년 8월 30일 거룩한 일상을 살아가는새 언약 백성 오늘의 말씀 (에스겔 48:15~22)15 ○이 이만 오천 척 다음으로 너비 오천 척은 속된 땅으로 구분하여 성읍을 세우며 거주하는 곳과 전원을 삼되 성읍이 그 중앙에 있게 할지니 16 그 크기는 북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남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동쪽도 사천오백 척이요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며 17 그 성읍의 들은 북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남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동쪽으로 이백오십 척이요 서쪽으로 이백오십 척이며 18 예물을 삼아 거룩히 구별할 땅과 연접하여 남아 있는 땅의 길이는 동쪽으로 만 척이요 서쪽으로 만 척이라 곧 예물을 삼아 거룩하게 구별할 땅과 연접하였으며 그 땅의 소산을 성읍에서 일하는 자의 양식을 삼을지라 19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에스겔 48:1~14)

2026년 8월 29일 하나님 중심으로 회복되는 나라 오늘의 말씀 (에스겔 48:1~14)1 모든 지파의 이름은 이와 같으니라 북쪽 끝에서부터 헤들론 길을 거쳐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미치는 땅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단의 몫이요 2 단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아셀의 몫이요 3 아셀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납달리의 몫이요 4 납달리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므낫세의 몫이요 5 므낫세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에브라임의 몫이요 6 에브라임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르우벤의 몫이요 7 르우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유다의 몫이요 8 유다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너희가 예물..

노후대비 새겨듣고 명심해야할 것들

노후대비 새겨듣고 명심해야할 것들 🐅 ● 젊을 땐 노후에 대한 생각은 1. 자식이 의지될 줄 알았는데 각자 바쁘다. 2. 형제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 연락이 뜸하다. 3. 배우자가 있을 줄 알았는데 먼저 간다. 4. 친구가 함께 할 줄 알았는데 하나 둘 떠나간다. 5. 누군가 책임질 줄 알았는데 아무도 없다. 6. 가족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결국 혼자이다. 7. 노후에 남는 건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 비웠더니 생기는 변화 1. 옷장 절반 비웠더니 입을 옷이 보인다. 2. 전화번호 삭제했더니 진짜 사람이 보인다. 3. 약속을 취소했더니 여유가 생긴다. 4. 물건을 버렸더니 집이 넓어진다. 5. 생각을 줄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