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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시편 119:169~176)

2026 년 9 월 12 일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오늘의 말씀 (시편 119:169~176) 169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173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

대단하신 하나님

대단하신 하나님 한 젊은 부인이 아기를 안고 교회 앞에 쭈그리고 앉아 슬피 울고 있었다.지나가던 노신사가 그녀에게 다가가서 물었다.“부인, 왜 그리 슬피 우는 겁니까?"그러자 부인은 슬픈 표정으로 대답했다."우리 아기에게 세례를 주고 싶은데, 헌금할 돈이 없어서요..."노신사는 더 이상 묻지 않고 지갑에서 10만 원짜리 수 표를 꺼내 부인에게 건네며 말했다."5만원은 헌금 하시고, 5만원은 제게 돌려주세요.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부인은 뜻하지 않은 노신사의 호의에 놀라, 몇 번이고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그리고는 돈을 받아들고 교회 안으로 들어가 세례를 마치고 한참 만에 밖으로 나와,노신사에게 5만원을 돌려주며 말했다. "하나님께, 그리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러자 노신사가 웃..

쉼터/웃음은? 2026.09.11

감사

감사 조그마한 시골 교회를 맡고 있는 어떤 목사님이 배추밭 을 매고 있었다. 가을 햇볕은 뜨겁고, 잡초는 끝없이 이어지고... 그때 악마가 나타나서 말했다. "목사님, 이래도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까?" 목사님은 악마의 유혹을 물리치려고 한참을 궁리하다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많은 잡초가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튀어 다니지 않고 한 자리에 있어서, 제가 잡초를 다 뽑을 수 있도록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쉼터/웃음은? 2026.09.11

한강, 유람선

한강, 유람선 한강의 '한'은 한강, 한참 등에서 보듯 크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부르는 서울의 한강은 북쪽인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태백시에 서 발원되어 내려오는 남한강이 양수리(양쪽 물)에서 합류되어 서울과 일산 쪽을 거쳐 임진강과 합류되어 서해바다로 흘러 들어간다.낙동강의 발원지는 태백시내에 있는 황지연못으로 풍부한 수량이 솟아나지만, 약 500km에 이르는 길이를 갖고 있는 한강의 발원지는 태백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검룡소’라 는 작은 샘이다. 금대봉 기슭에 위치해 있는 검룡소라는 작은 샘물이 정선과 영월, 단양과 여주를 거쳐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태백시 황지연못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해져 마침 내 한강을 이룬다. 물이 흐르는 강은 기본적으로 식수와 물고기 등의 먹거리 가 ..

2026년 9월 11일 : 혀의 권세

오늘의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성경 잠언 18:6-7, 20-21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본문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된 흥미로운 실험이 있습니다. 동일한 쌀밥을 두 통에 나누어 담고, 한 통에는 매일 “고맙습니다.” 라는 긍정의 말을 들려주었고, 다른 통에는 “짜증나.”라는 부정의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한 달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긍정의 말을 들은 밥은 ..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시편 119:153~168)

2026 년 9 월 11 일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오늘의 말씀 (시편 119:153~168) 153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155 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7 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0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

이팝나무

이팝나무는 대나무와 마찬가 지로 대전 근처까지의 남쪽 지방에서 주로 자라는 나무인데 기후가 점점 온난화 되어선지 서울에도 이팝나무가 하얀 꽃을 달고 만발했다. 한동안 조팝 나무가 온통 하얗게 피어 있더니 요즈음 임무교대를 한 것처럼 이팝나무꽃이 한창이다. 두 나무 모두 하얀 쌀밥을 연상케 하는 꽃을 피우지만 조팝나무는 싸리나무 같은 나지막한 나무에 꽃이 가득 매달려 있고, 이팝나무는 키가 20여 미터 까지 자란다. '입하' 때 꽃이 피어나서 이팝나무라 불렀다고 한다. 또 옛날 가난했던 시절, 오뉴월이 되면 지난해 농사지은 쌀은 떨어지고 새로 보리가 날 때까지 먹을 것이 없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했다는 초근목피의 보릿고개가 시작된다. 그때, 하얀 꽃이 피어나면 마치 소복하게 담긴 쌀밥 같다고 해서 이..

"가을 편지"

"가을 편지" 영원할 것 같던 무더위도, 새벽바람 앞에 한 걸음 물러 섭니다. 계절은 참 정직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떠나고, 기다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찾아옵니다. 인생도그러 하겠지요. 힘겨웠던 날은 흘러가고, 견뎌낸 자리에는, 어느새 감사라는 열매가 익어 갑니다. 꽃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며, 구름처럼 자유롭게 살아 가기를,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서로의 안부를 물을 사람이 있어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고, 가만히 그리워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보다 더 따뜻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올가을에는, 남과 비교하기보다, 감사하고, 미워하기 보다, 이해하며, 받기보다, 먼저 마음을 건네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도, 감사하며, 오늘도 서로의 가슴에..

自我省察(자아성찰)

自我省察(자아성찰)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핌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미우면 단점만 보이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장점만 보인다고 합니다. 매사 하는 일이 꼴 보기 싫으면 미운 감정이 내 속에 있는 것이요. 하는 일이 모두 어여뻐 보이면 사랑의 감정이 내 맘에 있는 것이랍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모두가 장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장점만 지니고 있는 완벽한 사람 없으며, 단점만 지니고 있는 미숙한 사람 또한 없습니다. 우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평가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으면 좋은 사람이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하고 완결하고 완벽한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神(신) 뿐입니다. 래서 인생은 미완성이라고 ..

2026년 9월 10일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오늘의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까지 내 할 말씀은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성경 사도행전 12:20-23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시편 119:137~152)

2026 년 9 월 10 일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오늘의 말씀 (시편 119:137~152)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

예수님의 열두제자

예수님의 **열두 제자(열두 사도)**는 마태복음 10:2–4, 마가복음 3:16–19, 누가복음 6:13–1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명단의 배열에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같은 열두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특징 제자 이름·별칭 성경에서 나타나는 특징 1. 시몬 베드로 게바, 베드로 어부이며 안드레의 형제. 열두 제자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성격이 적극적이고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마 16:16).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회복되어 초대교회의 중요한 지도자가 됩니다(요 21장, 행 2장). 2. 안드레 베드로의 형제 원래 세례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뒤 가장 먼저 형 베드로를 예수님께 인도합니다(요 1:40–42). 오병이어 사건..

2026년 9월 9일 : 듣는 자가 지혜롭다

오늘의 찬송 375장. 나는 갈길 모르니1.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 하소서 성경 잠언 12:15-19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칼로 ..

왕복표

왕복표 부산행 고속열차 안에서... 여승무원이 차표 검사를 하는데, 어떤 젊은이가 표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었다. 주머니를 다 뒤져도 표가 나오질 않자, 그 젊은이는 듣기 민망한 욕을 마구 섞어가며 투덜대었다. 여승무원이 '천천히 찾아본 다음 차표가 나오면 그때 다시 불러 달라.'고 친절히 안내했지만, 그래도 그 젊은이는 여전히 투덜거렸다. 그러자 옆에 앉아있던 노신사가 그에게 조용히 타일렀다. “이봐요 젊은이! 그렇게 함부로 욕설을 입에 담으면 지옥에 도착해서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자 젊은이가 노신사를 힐끗 돌아보며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어디든 상관없어요! 난 왕복표를 끊었으니까..."

쉼터/웃음은? 2026.09.09

Wine

Wine 포도술인 와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와인 열풍이 불고 있다. 방증으로 '신의 물방울'이라는 포도주를 소재로 한 일본 만화가 더불어 큰 인기를 얻었었다. 포도주를 크게 나누면 적포도주(Red wine)와 백포도주(White wine) 그리고 중간색인 장밋빛 포도주(Rose wine)와 우리가 흔히 '샴페인'이라 부르는 발포성 포도주 (Sparkling wine)로 나뉜다. 적포도주는 원료인 적포도를 으깨어 씨와 함께 발효시키므로 씨나 껍질의 붉은 색이 그대로 배어나오며 떫은맛이 나고, 백포도주는 청포도류를 으깨어 짜낸 후에 여기서 나온 과일즙을 발효시키기 때문에 맛이 떫지 않고 순하며 옅은 황금색을 띤다. 중간 빛이 도는 장밋 빛 포도주는 적포도를 이용하는데,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키..

오늘의 명상산책

🧘‍♂️ 오늘의 명상산책 🧘‍♀️ (모셔온 글) 세상살이는 마음먹은 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미운 사람이라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수도 없고, 고운 사람이라고 언제까지나 좋아하기만 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미움과 고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고 관용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포용과 관용은 결코 상대만을 위한 희생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는 지혜로운 삶의 방식입니다.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사랑으로 품고 관용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따뜻한 마음이 결국 나에게도 평안과 행복으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시편 119:121~136)

2026 년 9 월 9 일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간구와 눈물 오늘의 말씀 (시편 119:121~136) 121 ○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122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126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127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

대나무

대 나 무 만일 불가에서 말하는 윤회설이 사실이라면 나는 죽어 대나무가 되고 싶다. 대나무를 볼 때마다 마음이 평온해지며, 대나무로 둘러싸인 집은 언제나 아늑하고 언젠가 돌아가고 싶은 마음의 고향 같은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대나무를 '비목비초非木非草라고 한다. 윤선도의 오우가에 나오는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라는 대목이 바로 비목비초를 이르는 말이다. 대나무를 목재라 하지 않고 죽재라 부르는 것을 보아도 한자로 대나무'죽竹'이 풀‘초艸’를 거꾸로 놓은 모양임을 보아도, 풀인지 나무인지 영 헷갈린다. 사실 나무와 풀의 차이는 뿌리에서 바로 나무형태의 줄기가 뻗어 나오는지, 잎이 우거져 나오는지에 따라 구별한다. 또한 나이테의 유무에 따라 나이테가 있으면 나무이고 나이테가 없으면 풀로 구분한..

2026년 9월 8일 : 이해할 수 없는 길로 부르실 때

오늘의 찬송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1.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만 따라 가오리니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2.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소돔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3.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멸시 천대 십자가는 제가 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다 아멘 성경 사도행전 9:13-16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하더니 … 주께서 이르시되 가..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시편 119:105~120)

2026 년 9 월 8 일 두 마음을 버리고 말씀의 빛을 따르십시오 오늘의 말씀 (시편 119:105~120)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 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 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2026년 9월 7일 : 오늘을 준비하라

오늘의 찬송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1.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돋는 아침부터 힘써서 일하라 일할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2. 어둔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일할때 일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나 쉴때도 오겠네 일할수 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3.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성경 잠언 6:6-11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

2026년 9월 6일 : 성령충만

오늘의 찬송 184장. 불길 같은 주 성령1. 불길 같은 주 성령 간구하는 우리게 지금 강림하셔서 영광 보여 주소서2. 주의 제단 불 위에 우리 몸과 영혼과 우리 가진 모든 것 지금 바치옵니다3. 모든 것 다 바치고 비고 빈 내 마음에 성령 충만하도록 주여 채워 주소서4. 구속하신 주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믿고 간구하오니 지금 내려 주소서[후렴] 성령이여 임하사 우리 영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소서기다리는 우리게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성경 사도행전 7:55-59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 그들..

2026년 9월 5일 : 지혜를 구하라

오늘의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주1.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항상 인도 하시고 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 주소서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2. 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우리 영접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하소서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주소서3. 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 얻게 하셨네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4. 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가게 하소서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아멘성경 잠언 2:1-5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