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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

삶의 방식 도시에서 온 어떤 부자가 해변을 거닐다가, 고기잡이배 옆에 드러누워 한가로이 햇볕을 즐기고 있는 한 어부를 발견하고는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마디 했다. “이봐요 어부양반! 지금 이 금쪽같은 시간에 왜 고기는 안잡고 빈둥빈둥 놀기만 하는 거요?..."그러자 베드로처럼 인상 좋게 생긴 그 어부가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했다.“며칠 먹고 살 만큼 벌어 놨기 때문이요.""그렇지만 시간 있을 때 많이 벌어놓으면 좋잖소!”"그래서 뭘 하게요?""뭘 하긴?... 돈을 벌어 큰 배를 사고, 그 배로 먼 바다까지 나가서 지금보다 고기를 더 많이 잡으면 나처럼 부 자가 될 것 아니오!""부자가 되서 뭘 하게요?""아, 그렇게 되면 편히 누워 한가롭게 삶을 즐길 수가 있잖소?""허이구 참, 내가 지금 그러고 있잖소!"

자선

자선 장거리 운행을 하는 버스 안에서 갑작스러운 일이 발생 했다.산모가 진통을 시작해서 분만을 하려는 것이었다. 너무 급한지라 버스에 탄 부인네들이 산모의 시중을 들게 되었고, 마침내 갓난아기의 힘찬 울음소리가 버스 안에 울려 퍼졌다.동승한 승객들은 모두 기뻐하며 저마다 갓 태어난 생명 과 산모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이어 자신을 신학대학교 학생이라고 신분을 밝힌 한 젊은이가 모자를 돌리기 시작해서 아기를 위한 즉석 모금이 전개되었다. 버스 운전사는 승객들의 따뜻한 인정에 감격했다. 그래서 자기도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어 헌금을 하려는데, 마침 지갑을 집에 두고 와서 수중에 돈이 없었다. 하는 수 없이 그는 뒤를 돌아보며 산모에게 한마디 했다. “부인, 3세 이하의 어린아이에게는 이 버스의 요금을 ..

2026년 9월 14일 :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오늘의 찬송 515장. 눈을 들어 하늘보라 성경 사도행전 18:20-23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본문 중국 내륙선교회의 아담 도워드는 22세에 중국 후난성에 도착해 10년간 사역했습니다. 그는 서구식 선교 방식을 버리고 중국인들과 함께 살며 그들을 양육했습니다. 후난성의 내륙도시 홍장에서 아편 중독자들을 돕는 동시에 그들을 전도자로 훈련시켰으며, 3만 부가 넘는 성경을 배포하며 중국 현지인 제자들을 양성했습니다. 그는 32세에 ..

2026년 9월 13일 : 더 크신 하나님의 계획

오늘의 찬송 370장. 주안에 있는 나에게 성경 사도행전 16:6-10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본문 1928년 9월, 알렉산더 플레밍은 휴가를 떠나기 전 실험실의 포도 상구균 배양 접시를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돌아왔을 때 곰팡이가 자라 실험이 망쳐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니 곰팡이 주변의 세균이 죽어 있었습니다. 이 ‘실패한 실험’이 인류에 큰 유익을 준 페니실린의..

2026년 9월 12일 :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오늘의 찬송 384장. 나의 갈길 다 가도록 성경 잠언 19:20-23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야훼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야훼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본문 아도니람 저드슨은 1812년, 결혼 직후 아내 앤과 함께 미국 최초의 해외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그의 첫 목적지는 인도였으나, 당시 인도를 지배하던 영국 동인도회사가 기독교 선교 활동이 사회를 불안정하게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외국 선교사 추방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저드슨 부부는 인도에 정착하지 못하고 여러 차례 항해 끝에 버마(현 미얀마)에 도착하게 되었습..

믿음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역대상 4:1~6:81)

2026 년 9 월 14 일 믿음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역대상 4:1~6:81) [4장] 1 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훌과 소발이라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니 이는 소라 사람의 종족이며 3 에담 조상의 자손들은 이스르엘과 이스마와 잇바스와 그들의 매제 하술렐보니와 4 그돌의 아버지 브누엘과 후사의 아버지 에셀이니 이는 다 베들레헴의 아버지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소생이며 5 드고아의 아버지 아스훌의 두 아내는 헬라와 나아라라 6 나아라는 그에게 아훗삼과 헤벨과 데므니와 하아하스다리를 낳아 주었으니 이는 나아라의 소생이요 7 헬라의 아들들은 세렛과 이소할과 에드난이며 8 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와 하룸의 아들 아하헬 종족들을 낳았으..

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역대상 1:1~3:24)

2026 년 9 월 13 일 신실하신 하나님을 상기시키는 족보 오늘의 말씀 (역대상 1:1~3:24) [1장] 1 아담, 셋, 에노스, 2 게난, 마할랄렐, 야렛, 3 에녹, 므두셀라, 라멕, 4 노아, 셈, 함과 야벳은 조상들이라 5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6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요 7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다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더라 8 ○함의 자손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9 구스의 자손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요 10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세상에서 첫 영걸이며 11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2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으니 블레셋 종족..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시편 119:169~176)

2026 년 9 월 12 일 주님의 계명을 잊지 않는 삶 오늘의 말씀 (시편 119:169~176) 169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173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 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

대단하신 하나님

대단하신 하나님 한 젊은 부인이 아기를 안고 교회 앞에 쭈그리고 앉아 슬피 울고 있었다.지나가던 노신사가 그녀에게 다가가서 물었다.“부인, 왜 그리 슬피 우는 겁니까?"그러자 부인은 슬픈 표정으로 대답했다."우리 아기에게 세례를 주고 싶은데, 헌금할 돈이 없어서요..."노신사는 더 이상 묻지 않고 지갑에서 10만 원짜리 수 표를 꺼내 부인에게 건네며 말했다."5만원은 헌금 하시고, 5만원은 제게 돌려주세요.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부인은 뜻하지 않은 노신사의 호의에 놀라, 몇 번이고 그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그리고는 돈을 받아들고 교회 안으로 들어가 세례를 마치고 한참 만에 밖으로 나와,노신사에게 5만원을 돌려주며 말했다. "하나님께, 그리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러자 노신사가 웃..

쉼터/웃음은? 2026.09.11

감사

감사 조그마한 시골 교회를 맡고 있는 어떤 목사님이 배추밭 을 매고 있었다. 가을 햇볕은 뜨겁고, 잡초는 끝없이 이어지고... 그때 악마가 나타나서 말했다. "목사님, 이래도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까?" 목사님은 악마의 유혹을 물리치려고 한참을 궁리하다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많은 잡초가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튀어 다니지 않고 한 자리에 있어서, 제가 잡초를 다 뽑을 수 있도록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쉼터/웃음은? 2026.09.11

한강, 유람선

한강, 유람선 한강의 '한'은 한강, 한참 등에서 보듯 크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부르는 서울의 한강은 북쪽인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과 태백시에 서 발원되어 내려오는 남한강이 양수리(양쪽 물)에서 합류되어 서울과 일산 쪽을 거쳐 임진강과 합류되어 서해바다로 흘러 들어간다.낙동강의 발원지는 태백시내에 있는 황지연못으로 풍부한 수량이 솟아나지만, 약 500km에 이르는 길이를 갖고 있는 한강의 발원지는 태백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검룡소’라 는 작은 샘이다. 금대봉 기슭에 위치해 있는 검룡소라는 작은 샘물이 정선과 영월, 단양과 여주를 거쳐 *낙동강의 발원지가 되는 태백시 황지연못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해져 마침 내 한강을 이룬다. 물이 흐르는 강은 기본적으로 식수와 물고기 등의 먹거리 가 ..

2026년 9월 11일 : 혀의 권세

오늘의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성경 잠언 18:6-7, 20-21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본문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에서 소개된 흥미로운 실험이 있습니다. 동일한 쌀밥을 두 통에 나누어 담고, 한 통에는 매일 “고맙습니다.” 라는 긍정의 말을 들려주었고, 다른 통에는 “짜증나.”라는 부정의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한 달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긍정의 말을 들은 밥은 ..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시편 119:153~168)

2026 년 9 월 11 일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자의 큰 평안 오늘의 말씀 (시편 119:153~168) 153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 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155 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7 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 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0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

이팝나무

이팝나무는 대나무와 마찬가 지로 대전 근처까지의 남쪽 지방에서 주로 자라는 나무인데 기후가 점점 온난화 되어선지 서울에도 이팝나무가 하얀 꽃을 달고 만발했다. 한동안 조팝 나무가 온통 하얗게 피어 있더니 요즈음 임무교대를 한 것처럼 이팝나무꽃이 한창이다. 두 나무 모두 하얀 쌀밥을 연상케 하는 꽃을 피우지만 조팝나무는 싸리나무 같은 나지막한 나무에 꽃이 가득 매달려 있고, 이팝나무는 키가 20여 미터 까지 자란다. '입하' 때 꽃이 피어나서 이팝나무라 불렀다고 한다. 또 옛날 가난했던 시절, 오뉴월이 되면 지난해 농사지은 쌀은 떨어지고 새로 보리가 날 때까지 먹을 것이 없어 풀뿌리와 나무껍질로 연명했다는 초근목피의 보릿고개가 시작된다. 그때, 하얀 꽃이 피어나면 마치 소복하게 담긴 쌀밥 같다고 해서 이..

"가을 편지"

"가을 편지" 영원할 것 같던 무더위도, 새벽바람 앞에 한 걸음 물러 섭니다. 계절은 참 정직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떠나고, 기다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찾아옵니다. 인생도그러 하겠지요. 힘겨웠던 날은 흘러가고, 견뎌낸 자리에는, 어느새 감사라는 열매가 익어 갑니다. 꽃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며, 구름처럼 자유롭게 살아 가기를, 그리고 세월이 흘러도, 서로의 안부를 물을 사람이 있어 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고, 가만히 그리워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보다 더 따뜻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올가을에는, 남과 비교하기보다, 감사하고, 미워하기 보다, 이해하며, 받기보다, 먼저 마음을 건네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도, 감사하며, 오늘도 서로의 가슴에..

自我省察(자아성찰)

自我省察(자아성찰)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반성하고 살핌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미우면 단점만 보이고,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장점만 보인다고 합니다. 매사 하는 일이 꼴 보기 싫으면 미운 감정이 내 속에 있는 것이요. 하는 일이 모두 어여뻐 보이면 사랑의 감정이 내 맘에 있는 것이랍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못하기에 모두가 장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장점만 지니고 있는 완벽한 사람 없으며, 단점만 지니고 있는 미숙한 사람 또한 없습니다. 우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평가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으면 좋은 사람이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하고 완결하고 완벽한 사람은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神(신) 뿐입니다. 래서 인생은 미완성이라고 ..

2026년 9월 10일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오늘의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까지 내 할 말씀은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성경 사도행전 12:20-23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시편 119:137~152)

2026 년 9 월 10 일 말씀에서 먼 악인, 진리에 가까운 성도 오늘의 말씀 (시편 119:137~152) 137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 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 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

예수님의 열두제자

예수님의 **열두 제자(열두 사도)**는 마태복음 10:2–4, 마가복음 3:16–19, 누가복음 6:13–16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명단의 배열에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같은 열두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특징 제자 이름·별칭 성경에서 나타나는 특징 1. 시몬 베드로 게바, 베드로 어부이며 안드레의 형제. 열두 제자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성격이 적극적이고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습니다(마 16:16).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지만 회복되어 초대교회의 중요한 지도자가 됩니다(요 21장, 행 2장). 2. 안드레 베드로의 형제 원래 세례 요한의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뒤 가장 먼저 형 베드로를 예수님께 인도합니다(요 1:40–42). 오병이어 사건..

2026년 9월 9일 : 듣는 자가 지혜롭다

오늘의 찬송 375장. 나는 갈길 모르니1.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 하소서 성경 잠언 12:15-19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속이는 말을 하느니라 칼로 ..

왕복표

왕복표 부산행 고속열차 안에서... 여승무원이 차표 검사를 하는데, 어떤 젊은이가 표를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었다. 주머니를 다 뒤져도 표가 나오질 않자, 그 젊은이는 듣기 민망한 욕을 마구 섞어가며 투덜대었다. 여승무원이 '천천히 찾아본 다음 차표가 나오면 그때 다시 불러 달라.'고 친절히 안내했지만, 그래도 그 젊은이는 여전히 투덜거렸다. 그러자 옆에 앉아있던 노신사가 그에게 조용히 타일렀다. “이봐요 젊은이! 그렇게 함부로 욕설을 입에 담으면 지옥에 도착해서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자 젊은이가 노신사를 힐끗 돌아보며 퉁명스럽게 대꾸했다. “어디든 상관없어요! 난 왕복표를 끊었으니까..."

쉼터/웃음은? 2026.09.09

Wine

Wine 포도술인 와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와인 열풍이 불고 있다. 방증으로 '신의 물방울'이라는 포도주를 소재로 한 일본 만화가 더불어 큰 인기를 얻었었다. 포도주를 크게 나누면 적포도주(Red wine)와 백포도주(White wine) 그리고 중간색인 장밋빛 포도주(Rose wine)와 우리가 흔히 '샴페인'이라 부르는 발포성 포도주 (Sparkling wine)로 나뉜다. 적포도주는 원료인 적포도를 으깨어 씨와 함께 발효시키므로 씨나 껍질의 붉은 색이 그대로 배어나오며 떫은맛이 나고, 백포도주는 청포도류를 으깨어 짜낸 후에 여기서 나온 과일즙을 발효시키기 때문에 맛이 떫지 않고 순하며 옅은 황금색을 띤다. 중간 빛이 도는 장밋 빛 포도주는 적포도를 이용하는데, 포도껍질을 같이 넣고 발효시키..

오늘의 명상산책

🧘‍♂️ 오늘의 명상산책 🧘‍♀️ (모셔온 글) 세상살이는 마음먹은 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미운 사람이라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수도 없고, 고운 사람이라고 언제까지나 좋아하기만 할 수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미움과 고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고 관용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포용과 관용은 결코 상대만을 위한 희생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는 지혜로운 삶의 방식입니다. 오늘 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며 사랑으로 품고 관용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따뜻한 마음이 결국 나에게도 평안과 행복으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